Quantcast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딸 혜정이, 중국에서 팬미팅?…'뽀뽀 퍼레이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20.01.14 15: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이가 중국에서 친척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으로 간 함소원♥진화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혜정이를 본 시어머니는 "우리 혜정이 똘똘한 거 봐라"며 손녀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시어머니가 "다들 내려와라. 혜정이가 왔다"고 말하자 가족들 전부가 아래로 내려오며 혜정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또한 나이를 묻는 질문에 혜정이가 손가락을 펴며 두 살을 표현하자 친척들 모두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혜정이는 "아빠 뽀뽀"라는 말에 진화에게 뽀뽀를 하며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윽고 혜정이의 뽀뽀를 받기 위한 친척들이 줄을 서며 훈훈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시아버지 역시 "이리와 우리 손녀"라며 혜정이를 안아들며 사랑이 넘치는 손녀와의 상봉 장면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내 혜정이는 울상을 지어 시아버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