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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복면가왕’ 쥐순이 정체 안미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속 삼순이 보조였다?…쥐돌이 정체도 ‘관심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1.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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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쥐순이 정체가 배우 안미나로 밝혀진 가운데 쥐돌이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쥐돌이와 쥐순이의 대결 후 쥐순이의 정체가 공개됐다. 

원타임의 노래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은 쥐순이의 정체는 바로 배우 안미나였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속 삼순이 보조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안미나의 등장에 판정단은 반가움의 박수를 보냈다. 

MBC ‘복면가왕’ 캡처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를 건넨 안미나는 웹툰 글작가로 변신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미나는 김구라와 관련된 미담을 전했고, 김구라는 당최 기억이 안나는 듯 “기억이 안 나요. 줬는데도 미치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미나는 “사우나 노래방할 때 (받았다)”라고 이야기했고, 당사자 김구라가 아닌 신봉선이 “파란색 찜질복이 떠오르면서 앉아있다가 다리를 뻗고 돈을 주던 모습이 스쳐지나갔다”라고 열변을 토해 폭소케했다. 방송 후 안미나는 SNS를 통해 “새로운 도전 행복한 시간. 고맙습니다”라고 출연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쥐순이의 정체가 안미나로 밝혀지며 2라운드에 진출한 쥐돌이에 대한 궁금증 역시 증폭되고 있다. 

안미나가 출연한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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