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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해변가에서 알몸으로 '찰칵'…네티즌 "누가 찍어주는거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1.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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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샘 스미스가 전라 상태의 뒷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샘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URA VID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스미스는 전라 상태의 뒷모습을 보인 채 바다를 향해 뛰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파격적인 그의 뒷태 공개에 당황한 네티즌들은 "내가 뭘본거지", "노래는 좋은데 도데체 왜이래", "진심으로 누가 찍어주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한편 샘 스미스는 지난해 3월  '젠더 논바이너리'로 커밍아웃해 눈길을 끌은 바 있다. 젠더 논바이너리는 이분법적 성 정체성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샘 스미스는 배우 자밀라 자일이 진행한 인스타그램쇼에 출연해 "나는 남성도 여성도 아니며 그 중간 어딘가에 떠있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10살이었을 때 게이로 커밍아웃했고 16살 무렵에는 남자 옷을 입지 않기 시작했다는 사실도 아울러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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