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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고소영-장동건 부부 '하와이 여행' "급히 해외 떠난 이유는"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1.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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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가 '주진모 해킹 사건'으로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하와이로 떠난 이유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주진모의 휴대전화 대화 내용 유출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장고 부부'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가세연 측은 두 사람이 대화 내용 유출을 미리 알고 하와이로 떠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김용호 전 기자는 "일반 대중에게 문자 내용이 공개되기 전에 먼저 언론사에 유포됐는데 사건이 곧 터질 것으로 생각하고 하와이를 간 게 맞는듯 싶다"고 말했다.

앞서 다수의 매체에서는 지난 7일 하와이행 비행기 안에서 장동건과 고소영을 봤다는 한 누리꾼의 목격담을 다룬 바 있다.

해당 누리꾼은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싸했고, 부부는 두 아이와 함께 자리를 두 명씩 따로 앉아서 갔다고 전했다.

가세연은 이 목격담에 대해 "아마 아이들을 각자 챙기다 보니까 두 사람이 따로 앉은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강용석 변호사는 "두 사람 재력을 생각할 때 이코노미를 탔다는 건 급하게 갔다는 것. 하와이로 가는 비즈니스석이 만석이라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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