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한나 치어리더, 성형설 의혹에 "바빠서 성형할 시간 조차 없다"…'황당'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1.14 13: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혜지 기자] 김한나 치어리더가 자신을 둘러싼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김한나 치어리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형설을 언급했다. 

그는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자신의 성형 의혹 사진을 덧붙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치어리더 김한나인데 몇 주 전부터 저렇게 얼굴이 부어 있어서요. 무슨 시술한 건가요? 지방 이식 윤곽?", "광대 깎고 지방 이식한 걸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한나 치어리더 SNS
김한나 치어리더 SNS

이에 김한나 치어리더는 "11월 12월 내내 많은 경기 일정과 촬영, 연습으로 바빴습니다"라며 "안면윤곽, 지방이식, 코, 필러조차 안 했고 성형할 시간 조차 없을 정도로 쉬는 날도 없었습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친구가 보내줘서 알았는데 몇군 데는 저도 가입한 카페더라구요"라며 황당해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성형설이 저렇게 ㄷㄷ", "한 사람이 다 작성한 거 같은데..",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 성형에 관심이 많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한나 치어리더는 키움 히어로즈, 안양 KGC 인삼공사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5월 맥심(MAXIM) 표지 모델로도 활동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