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조보아, 집에서 직접 키운 파 공개 "무럭무럭 자라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1.14 13:1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조보아가 집에서 키우는 파를 공개했다.

14일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조보아가 직접 키우는 파와 함께 "파야 무럭무럭 자라렴"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ㅋㅋㅋ", "잘 키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보아 인스타그램
조보아 인스타그램

한편 조보아는 이동욱과 함께 2020년 편성 예정인 tvN '구미호전' 출연을 확정지었다.

tvN ‘구미호뎐’(가제)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괴담사냥' 프로젝트를 다루는 드라마로, 강신효 PD와 한우리 작가가 연출과 대본을 맡는다. 

조보아는 여자 주인공 ‘남지아’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남지아는 방송국에서 '도시 전설을 찾아서'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PD로, 사이비종교 심장부에 홀로 뛰어드는 등 뒤가 구린 인간들을 겁 없이 겁박해 대는 게 특기인 타고난 승부사 캐릭터다. 

이동욱은 남자 구미호 ‘이연’ 역을 맡는다. 한 때는 백두대간을 다스리는 산신이었으나 지금은 이승과 저승 사이의 별정직 공무원으로, 괴담이라는 이름에 숨어 현세를 어지럽히는 자들을 청소한다. 

사람을 홀리는 미색, 영특한 지능, 뛰어난 운동신경까지 갖출 건 다 갖춘 캐릭터. 하지만 독선적인 성격과 때론 피도 눈물도 없는 과잉진압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린다.

tvN ‘구미호뎐’(가제)은 2020년 편성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