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Let me sing for the hope" 송하예, 사재기 논란 후 첫 인스타그램 활동…커버영상 게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1.14 12: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송하예가 커버 영상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복귀했다. 

13일 송하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하예는 피아노를 치며 박새별의 '노래할게요'를 부르고 있다.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열창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해당 곡의 가사는 "난 이제 믿을 수 있어요 보이진 않지만  내 안엔 누구보다 강한 힘이 있어요 노래할게요 이렇게  언젠가 그대 귓가에 닿을 수 있도록"라는 구절이 담겨 있다.

송하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사재기든 뭐든 그냥 전 좋음", "항상 응원 하고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송하예는 박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싶다"라며 사재기 폭로를 한 후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당시 송하예 측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민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또다시 송하예의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의 줌심에 섰다. 이에 소속사는 "법적대응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히기도 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