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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신우식-박윤희-이승연, 2020 패션트렌드→비욘세 일화까지…‘패피’ 입담 방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1.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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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비디오스타’에 패션 종결자들이 찾아온다. 

1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특집으로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신우식과 배우 이승연,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가 출격한다.

본 방송 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MC 박소현은 “영원히 풀리지 않은 옷장 미스터리를 풀려 주실 분들이다”고 이들을 소개했다. 이어 패션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박나래가 “2020년에 꼭 사야 하는 아이템이 있다면?”라는 질문으로 호기심을 방출했다.

신우식은 “색상을 추천해주고 싶다”며 “진리라고 본다”고 확신해 과연 그의 추천 아이템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문가들의 꿀팁을 들은 MC들은 “이게 진정한 패피지”라고 감탄한다. 더불어 김성일은 즉석에 간단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MC들의 옷차림 점검에도 나선다. 박소현은 코디를 받고 “너무 다른 느낌이다”고 그의 솜씨를 칭찬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박윤희는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제가 직접 비욘세가 입은 거, 패리스 힐튼이 찬 것”이라는 말로 기대감을 더했다. MC들은 “걸쳐나 보자” “비욘세 꺼 입어보자” 라고 흥분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윤희는 “입어보는 건 잇츠 프리”라며 자유롭게 MC들이 옷을 걸쳐볼 수 있게 배려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할리우드 스타일 패피로 변신, 런웨이까지 완벽 소화해 아이돌 출신 다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이들은 스타일리스트 명칭 처음 한국에 도입한 일화, 여배우들 시상식 드레스 공수 비하인드 등 나이와 연륜이 느껴지는 패션 일화로 시선을 모은다. 

다채로운 이야기가 가득할 ‘비디오스타’의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특집은 14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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