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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3회 예고, 유소년부 반전무대부터 심금울릴 감동까지…최고시청률 또 뛰어넘을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1.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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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미스터트롯’ 3회 예고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될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1라운드 팀 경합이 펼쳐진다.

패널들은 "올 것이 왔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상 최대 트롯쇼를 본 장윤정은 눈을 떼지 못 한 채 크게 입을 벌리기도. 

박현빈은 "이제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고 극찬해 해당 팀이 누구일지 궁금케 하고 있다. 이어 유소년부의 반전 무대를 본 패널들은 연신 "오빠"를 외쳐대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미스터트롯’ 캡처

뿐만 아니라 복면 쓴 트로트 가수 ‘삼식이’가 뛰어난 가창력을 보일 것으로 예측돼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더욱 치열해진 트로트 전쟁에 패널들은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앞서 미스터트롯은 1회 방영 당시 12.5%의 기록적인 시청률을 보였다. 이후 2회에서도 최고 시청률 19.8%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오름세를 보였다.

‘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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