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공식입장] 이준기-문채원, 드라마 ‘악의꽃’로 호흡 맞춰…약 1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1.14 10:4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이 드라마 ‘악의꽃’으로 호흡을 맞춘다. 

14일 오전 나무엑터스 측은 톱스타뉴스에 "이준기와 문채원이 드라마 ‘악의꽃’에 캐스팅된 것이 맞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단독보도를 통해 "이준기와 문채원이 드라마 ‘악의꽃’에 남녀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또한 '시카고 타자기' '마더'  등의 김철규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채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문채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보도에 따르면 이준기는 금속공예가 백희성을 연기하게 된다. 금속공방을 운영하는 그는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모범적인 남자지만 기쁨, 슬픔, 죄의식이 없다.

이어 문채원은 강력계 형사 차지원을 맡았다. 작은 체격이지만 호기심 많은 천성 탓에 사건을 해결하는데 즐거움을 느끼는 인물. 

이준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준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준기는 지난 2018년 7월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후 1년 5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채원 역시 지난 2018년 12월 종영한 ‘계룡선녀전’ 이후 1년 만에 복귀작이다. 

드라마 ‘악의꽃’은 사이코패스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격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서스펜스 멜로를 그릴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