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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유튜브 구독자 수 하루 만에 1000명 늘었다 “기적 같은 일”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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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원조 트로트 신동 양지원이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양지원의 유튜브 채널 ‘양지원 TV’는 방송 출연 하루 만에 구독자가 1000명이 느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관해 양지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기적 같은 일이 하루하루 일어나고 있습니다”라며 운을 뗐다.

양지원 유튜브
양지원 유튜브

이어 “매 회 ‘미스터트롯’ 재방송할 때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진입”이라며 “구독자는 곧 1만 명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전화기가 터질 정도로 오는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진정을 갖고 노래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라며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재차 고마운 뜻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축하드려요. 항상 응원하고 이번 기회로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이요”, “양지원 왕자 응원합니다”, “‘나의 아리랑’ 부르던 소년이 어느덧 커서 미스터트롯에 나왔네요”, “올 하트 나오기를 손에 땀을 쥐고 봤어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지원의 유튜브 채널 ‘양지원 TV’는 지난 2011년 개설됐다. 3개월 전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부르는 직캠 동영상을 마지막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던 채널은 ‘미스터트롯’ 방영 후 몇 달 만에 다시 새 동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양지원은 방송 예선전에서 이태호의 ‘미스고’를 부르는 동영상을 올렸다. 이어 댓글로 “열심히 노래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라고 다시 한번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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