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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대본 들고 귀여움 폭발…“본방사수 하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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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서지혜가 귀여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불시착 본방사수하시라요 그릠 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볼을 빵빵하게 하고 있으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서지혜 인스타그램
서지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런니 너무 귀여워어어”, “저번 주에는 왜 결방했어요ㅠㅠ”, “오늘 사불 하는 날!! 단이언니보려구 시불봐요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tvN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북한 장교 중대장 리정혁(현빈 분)이 사랑에 빠지는,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시청률 9.4%와 북한과 남한이라는 소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반면 “북한을 미화한다”며 드라마 속 북한의 모습이 지나칠 정도로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이정효 PD는 제작발표회에서 “북한 소재 자체가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드라마에서 네 남녀가 로맨스를 할 수 있는 단절된 공간으로 작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과 손예진의 달달한 로맨스 등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물론 백예린, 다비치, 윤미래, 10cm가 참여한 OST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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