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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서지혜 만나고 손예진에게 위장 결혼 제의…현빈은 손예진 찾기위해 초대소 찾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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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김정현 서지혜 만나고 손예진에게 위장 결혼 제의를 하고 현빈은 손예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8회’에서는 승준(김정현)은 세리(손예진)를 자신의 초대소에서 나가지 못하게 하고 서단(서지혜)을 만나게 됐다.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세리(손예진)은 병원으로 철강(오만석)과 부하들이 들이 닥치자 승준을 불러서 승준이 살고 있는 초대소에 가게 됐다. 정혁(현빈)은 CCTV를 통해 세리가 승준(김정현)의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게 된 것을 확인하고 걱정을 했다.

이후 승준(김정현)은 정혁(현빈)에게 전화를 했고 세리가 자신과 잘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 단(서지혜)와 만나서 음모를 꾸미게 됐다. 승준은 세리가 다시 정혁의 병원으로 가려고 하자 만약에 당신이 다시 가면 "리정혁도 살지 못한다"라고 하며 남한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제시했다.

승준은 세리에게 "위장 결혼을 하고 안전하게 비행기 비지니스석을 타고 나가자"라고 했고 세리는 숭준이게 "알베르토 돌았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승준은 "오늘 내가 나갔다 온 것도 그것 때문이다"라고 하면서 결혼 서류를 내밀면서 과연 승준과 세리가 위장 결혼을 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사랑의 불시착 '은 어느 날 돌풍과 함게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과 세리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의 만남고 등장 인물들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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