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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레드벨벳X노을X모모랜드, 11월 둘째 주 1위 후보…비오브유-정효빈-ENOi 무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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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인기가요’에서는 11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레드벨벳, 노을, 모모랜드를 소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1위 둘째 주 후보로 레드벨벳, 노을, 모모랜드가 1위를 대결하게 됐다. 

 

sbs‘인기가요’방송캡처
sbs‘인기가요’방송캡처

 

또한 모모랜드, 비오브유, ENOi, 정효빈, SF9, 베리베리(VERIVERY), 에이티즈(ATEEZ), ANS, MCND, 일급비밀(TST), 드림노트, 보이스퍼(Voisper), 동키즈(DONGKIZ), 네이처가 출연했다.  

레드벨벳의 '사이코(Psycho)'는 우아한 춤선에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담고있다. 사이코 퍼포먼스는 '러시안 룰렛', '빨간맛', '피카부', '짐살라빔' 등을 작업한 유명 안무가 카일 하나가미가 맡아서 다시 작업을 하면서 또한번 히트를 시켰다.

노을은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를 지난해 11월 음원을 공개하고 인기가 천천히 상승을 했다. 이번 신곡은 아픈 이별 과정 중에 있는 이들이 원 없이 슬퍼하고 후회 없이 털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노을 특유의 감성 발라드를 기대한 리스너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다.

특히 노을 특유의 보이스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기억에 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라는 가사는 팬들의 마음을 공감하기에 충분했다. 

모모랜드(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의 '떤즈업(Thumbs Up)'은 특유의 업텐션한 매력과 후렴구로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로 연이어 1위 후보와 트로피를 받으면서 이번 주에도 1위 트로피를 받을지 기대감을 줬다. 모모랜드의 '떤즈업(Thumbs Up)'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뉴트로 콘셉트의 곡으로, 뻔한 칭찬과 따분한 말보다는 신심 어린 칭찬을 원한다는 뜻의 노래이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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