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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나도 너무 먹고 싶다"…백종원 포방터 돈까스집 실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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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백종원의 장모이자 소유진의 엄마가 직접 언급됐다. 

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포방터 돈가스집을 직접 방문한 골목식당팀이 방송됐다. 

백종원은 "장모님이 포방터에서 3번을 갔는데도 못 드셨다"며 "그래서 오픈 첫날 가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어 "친구들까지 데리고 돈가스 드시겠다고 전날 왔는데 아침에 와도 결국 못드시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의 이야기를 직접 전한 바 있다. 12일 첫 영업을 시작한다고 알려진 만큼 백종원의 장모 역시 직접 들렀던 것.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한 네티즌이 "오늘 더본호텔옆 포방터 돈가스 오픈날인데 어제 밤 부터 기다리는 분들 많았답니다. 오늘은 못 먹겠어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소유진은 "엄마한테 방금 얘기 들었어요. 줄 섰는데 결국 못 드셨대요. 저도 너무 먹어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통해 백종원의 장모 역시 먹어보지 못했으며 소유진 역시 아직 돈가스를 먹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종원은 흑돼지 돈가스에 자부심을 보이며 포방터 돈까스집 사장님의 든든한 후견인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백종원이 출연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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