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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화제의 엔딩은?…복수에 복수를 거듭한다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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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99억의 여자’가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KBS2 ‘99억의 여자’에서는 레온(임태경)의 여자로 나타난 장서연(조여정)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레온은 서연에게 타히티에 가자고 제안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어딜가나 꽃이 있다"며 언급했다. 

KBS2 ‘99억의 여자’ 방송 캡처

서연이 레온의 제안을 거절하자 레온은 "그럼 나를 도와주시겠어요"라며 슬며시 언급했다. 

한편 윤희주(오나라)는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재훈(이지훈) 역시 "같이 가서 확인을 해보자고 이게 맹탕인지 알짜배긴지"라며 희주를 설득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희주는 뭔가를 고민하며 망설였다. 

재훈과 희주 부부는 직접 해당 행사에 참여했다. 레온을 본 희주는 묘한 얼굴을 했다. 이어 레온의 뒤에 나오는 여는 바로 서연이었다. 서연은 당당히 나오며 희주를 응시했다. 레온의 손을 잡고 나오는 서연의 모습에 희주 부부는 놀라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더 긴장감 넘기는 전개로 화제를 모은 KBS2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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