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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에버랜드서 훈훈 비주얼 뽐내 “길 좀 알려줄래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1.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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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김용준이 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복면 참가자의 정체로 추정되며 그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김용준은 자신 인스타그램에 생각하는 느낌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용준은 에버랜드에 있는 ‘길 좀 알려줄래요?’ ‘당신 마음으로 가는 길’이라 쓰인 표지판 밑에서 머리를 갸우뚱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더불어 한쪽 손가락으로 머리를 가리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수한 패션을 선보였다. 

김용준 인스타그램
김용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에버랜드였는데 못 마주쳐서 아쉽” “너무 귀여워요 에버랜드 놀러 가셨군요” “귀여우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용준은 2004년 SG워너비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SG워너비는 지난 2018년 ‘만나자’를 발매한 후 별다른 활동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복면 쓴 참가자가 등장해 동글 저음을 뽐내 올하틀르 받으며 복면에 진출했다. 그는 “결승을 가면 복면을 벗겠다”고 선언해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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