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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친한예능’ 측, “‘미스트롯’ 홍자-정다경-숙행 출연 맞다…1월 중 방송”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1.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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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트롯’ 홍자, 정다경, 숙행이 ‘친한예능’에 출연한다.

9일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친 예능’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미스트롯’ 홍자, 정다경, 숙행이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세 사람의 방송분은 1월 중에 전파를 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홍자, 정다경, 숙행이 MBN ‘친한예능’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라며 8일 이미 촬영을 진행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세 사람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친한예능’ 멤버들과 ‘미스트롯’ 멤버들이 어떤 조합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홍자-정다경-숙행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홍자-정다경-숙행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미스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린 트로트 가수 홍자, 정다경, 숙행은 현재 콘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MBN ‘친한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 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한국인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가 매회 박빙의 대결을 펼친다. ‘친한예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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