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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 여자친구 누구길래? "오연서와 열애설 사실"…가수 환희와 사촌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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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이장우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사촌형 환희 또한 이목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이장우는 환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끈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장우는 "어릴 때 친형제처럼 붙어다녔다. 저희 집안 자체가 형이 스타가 되면서 가족들 분위기가 좋아졌다. 저도 뭔가 가족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더라. 형에게 도움받는건 형 얼굴에 먹칠하는 거라 부담주기 싫었다"고 전했다.

이어 "6학년 때 사촌 형이 가수로 데뷔를 했다. 그래서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노래로는 형을 못 이길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형이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니가 좀 해라'며 전화가 왔다. 진짜 울컥했다. 되게 기분이 묘하기도 했다. 이제는 인정받을 수 있는건가 싶었다"고 당시 속내를 털어왔다.

이에 환희는 "어린시절에는 장우 집에서 지내고 친형제처럼 컸다. 어려서는 집착을 했던 것 같다. 예쁘니까. 훌륭하게 컸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장우-오연서 / 온라인 커뮤니티
이장우-오연서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장우는 올해 나이 35세로 학력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했다. 

결혼은 하지 않은 미혼으로, 과거 배우 오연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오연서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이준과 가상 부부로 활약하고 있어 큰 논란이 일었다.

이장우는 열애설 이후 입을 닫고 그 어떤 입장도 대놓고 있지 않다. 열애설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고 모든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시켰다. 열애설 후폭풍을 오연서 홀로 맞았다. 

당시 오연서 측은 "아직 지인들과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2~3번 정도 밖에 만나지 않아, 정식으로 사귄다고 말하기도 부담스러운 입장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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