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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이시안, 아기 때부터 순둥미 폭발…“보고 싶은 대박이” 하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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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가 순둥미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진짜 순하다고 생각한 장면 원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수아, 설아, 시안이가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시안이는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고 아빠 이동국은 이유를 몰라 어리둥절해 했다.

이동국 아들 이시안 / 온라인 커뮤니티
이동국 아들 이시안 / 온라인 커뮤니티

식탁 사이에 손이 낀 대박이는 혼자 힘으로 빼내며 이동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내 상황이 해결되자 울음을 뚝 그치며 먹을 거에 환한 미소를 짓는 순한 매력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라면 울고불고 난리 났을 거 같아여 하루 종일”, “성인도 '악' 소리 날 텐데 진짜 순한 것 같아요”, “아유 너무 이쁜 거 아니야ㅠㅠ 보고 싶다 대바그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이동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지 4년 만에 하차를 선언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동국이 갑자기 하차하며 많은 시청자는 아쉬움을 전했다.

이동국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하차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마지막 촬영 날짜를 잡고 먹먹하더라”라면서 “마지막 촬영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든 계기가 있었는데, 시안이가 내 앞에서 발리슛을 성공하자 ‘그거 찍었어요?’라고 묻었다. 자기도 멋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안이가 방송을 알게 된 것 같아서 그 이후에 가식적인 행동을 할까봐 염려스러웠다”며 “시안이의 정서 상에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았다”고 하차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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