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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윤하, 앨범 자켓 촬영 비하인드 공개…‘먹구름’ 개는 듯한 아름다움 (Ft.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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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최근 미니 앨범 5집으로 컴백한 윤하의 자켓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화제다.

지난 7일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언스테이블 마인드셋’ 자켓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오랫동안 고수하던 단발에서 벗어나 장발의 머리를 하고 있다. 각양각색의 원피스를 입은 채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에서 전보다 성숙해진 아름다움이 엿보인다.

C9엔터테인먼트
C9엔터테인먼트

아울러 현재 계절인 겨울에 맞춰 눈 속에서도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윤하는 마치 ‘겨울 왕국’ 엘사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아련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아울러 해당 사진을 게재한 소속사 담당자는 조만간 앨범 타이틀곡인 ‘먹구름’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도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누리꾼들은 “왜 이제 올려줘요”, “미모가 미쳤다. 고윤하”, “긴 머리도 예쁘지만 단발이 익숙해서 그런가. 단발 때가 더 어울리는 듯”, “윤님은 사랑이다”, “심쿵사로 죽은 자의 온기가 남아있는 댓글입니다”, “노래도 잘하는 윤하 많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하는 지난 6일 컴백 직후 타이틀곡 ‘먹구름’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쓰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RM이 피처링 한 수록곡 ‘윈터 플라워(Winter Flower)’의 경우 미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윤하는 트위터에 “모든 리스너에게 고맙습니다. 내일 또 봬요”라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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