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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브랜뉴뮤직 측, “양준일과 전속계약 아직 확정NO…조심스러운 입장”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1.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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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양준일과 브랜뉴 뮤직이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8일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양준일과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아직 확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어 말하기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앞서 브랜뉴뮤직 수장인 라이머는 브랜뉴뮤직 사옥에서 양준일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양준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양준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양준일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 출연 이후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귀국 후 생애 첫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JTBC에서는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편을 16일, 23일 방송 편성할 정도로 대세로 떠올랐다.

양준일은 ‘탑골 GD’라고 불리며 90년대라곤 믿기지 않는 패션 감각과 그만의 독창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재미 교포 출신으로 연예계 활동 당시 겪었던 역경이 재조명돼 많은 이의 마음을 움직였다.

또한, OSEN에 따르면 그는 현재 집필 중인 책이 2월에 발간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저서에는 ‘사람들에게 울림을 준 양준일의 따뜻한 시선이나 겸손한 태도는 어떤 생각에서 나왔나’에 관한 그의 생각이 오롯이 담긴 책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양준일의 사진도 있다”고 전했다. 30년 공백기를 깨고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며 새로운 거처를 어디로 정할지, 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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