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닥터 두리틀’ 예매율 상위권 차지…8일 동시 개봉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1.07 11:4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영화 '닥터 두리틀'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닥터 두리틀'과 같은날 개봉하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지 주목된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께를 기준으로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예매율 26.8%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키이워커'의 예매 관객수는 4만6811명이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뒤를 이어 예매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닥터 두리틀'이다.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같은 시간 기준 '닥터 두리틀'은 17.5%의 예매율을기록하고 있다. 또한 '닥터 두리틀'의 예매 관객수는 3만 598명이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닥터 두리틀'은 오는 8일 동시 개봉한다. 한동안 외화 작품 성적이 아쉬움을 남겼던 국내 박스오피스에도 '외풍'이 불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화 '닥터 두리틀'
영화 '닥터 두리틀'

실제로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백두산'의 흥행 속도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예매율 역시 7%대로 하락하는 등 힘이 빠진 모양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 역시 8%의 예매율만을 기록하고 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닥터두리틀'은 국내 개봉 확정 이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오고 있는 작품들이다. 최근 아쉬움을 남겼던 '스타워즈' 시리즈의 성적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만회할 수 있을지,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을 떠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두리틀'을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