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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 알고 보니 태사자 박준석과 동창…“28년 만에 마주친 중학교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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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태사자 박준석과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6일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년 만에 마주친 중학교 짝꿍 준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성재와 박준석이 손하트를 하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성재와 박준석의 의외의 친분에 이목을 쏠렸다.

배성재-박준석 / 배성재 인스타그램
배성재-박준석 / 배성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학교 선생님이랑 학생인 줄”, “우리 배거슨한테 다들 왜그래애~~”, “태사자 신오세 게스트로 나왔던데 여기서 동창회를 하셨네요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성재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며 SBS 공채 14기로 이적해 현재는 SBS 간판 아나운서다. 그는 뉴스 진행 및 스포츠 캐스터, 프로그램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현재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유쾌한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배성재는 ‘2019 SBS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DJ상을 수상했다.

“라디오 우두머리분들 방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매일 공짜로 드립 날려주시고 항상 이용당해주시는 청취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태사자 박준석은 최근 JTBC ‘슈가맨3’에 소환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라디오 가릴 것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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