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팩트체크] 김선호, 드라마 ‘샌드박스’ 출연 확정…‘독설가’ 캐릭터에 기대감UP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1.06 16: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드라마 ‘샌드박스(가제)’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6일 일간스포츠는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김선호가 드라마 ‘샌드박스(가제)’의 주연으로 결정됐다”며 단독보도했다.

이에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김선호 배우가 ‘샌드박스’ 한지평 역으로 출연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선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선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선호가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샌드박스’는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여자와 본의 아니게 그의 멋진 첫사랑이 되어버린 이과 남자 그리고 그 이과 남자를 멋지게 만들어야 하는 또 다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선호는 극중 SH베처투자회사의 수석 팀장 한지평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캐릭터 한지평은 좋은 차와 좋은 집을 소유하고 연대 연봉을 받는 등 성공한 남자의 표본이다. 돈의 흐름을 읽는 귀신같은 투자 실력자로, 많은 이들이 그의 투자를 받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도 선한 얼굴과 인상으로 호감을 얻고 있는 김선호가 ‘샌드박스’에서 독설가 한지평을 어떻게 소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앞서 ‘샌드박스’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배수지, 남주혁과 호흡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선호의 합류로 작품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