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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강필구 아역 김강훈, SF9 로운-찬희와 깜찍 인증샷…“재밌었던 촬영”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1.0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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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는형님’ 전학생으로 출격하는 필구 아역 김강훈이 SF9과 깜찍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김강훈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밤 본방사수 아는형님에서 만나요^^ 너무재밌었던 촬영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강훈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SF9 찬희-로운 사이에서 수줍게 미소 짓고 있다. 새하얀 교복 마이를 입고 귀엽게 웃고 있는 김강훈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훈이 진짜 귀엽다”, “본방에서 만나요~”, “라인업 최고네요 강훈이 귀여워” 등 기대감에 찬 반응을 보였다. 

김강훈 인스타그램

인기리에 종영한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의 아들 강필구 역을 맡았던 김강훈은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종영 후 ‘해피투게더 4’, ‘슈가맨 3’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그는 ‘아는형님’에 전학생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날 방송은 경자년을 밝혀 줄 라이징 스타 특집으로 김혜윤, 김강훈, SF9 로운-찬희, 우주소녀 보나가 출연한다. 김강훈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능수능란하게 대화를 이끌어 형님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김강훈은 올해 2009년생으로, 강호동의 아들 시후와 12살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연기력은 물론,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까지 겸비한 김강훈의 활약에 형님들은 녹화 내내 흐뭇한 얼굴을 숨기지 못했다고해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김강훈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아는 형님’은 4일 오후 9시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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