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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터치’ 김보라, 제작발표회→팬들 쌀 화환에 감사 인증샷…‘주상욱과 호흡 기대 UP’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0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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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드라마 ‘터치’에 합류하는 김보라가 제작발표회 현장에 화환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발표회로 멋진 선물을 보내주시고 응원 와주신 팬분들과 추운 날씨에 먼 걸음 해주신 기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예쁘게 꾸며주신 그대들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라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채 팬들이 보내준 쌀화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환 판넬 속 그의 귀여운 얼굴과 그 앞에 서있는 그의 예쁜 실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뭐야 이 공주는? 완전 보라 공주잖아”, “예쁘다 공주님”, “오늘 첫 방송”, “본방사수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해당 작품에서 김보라는 아이돌 연습생인 한수연 역을 맡았다.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차정혁 역을 맡은 주상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에는 두 사람 외에도 이태환, 한다감, 변정수 등이 출연한다.

아이돌 연습생으로 분한 김보라의 모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채널A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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