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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아들 연우, 직접 아나운서 체험?…‘아빠는 뉴스 진행 못해’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04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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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 아들 도연우가 아나운서 체험을 한다.

2일 공개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에서는 도경완 아들 연우가 직접 도경완의 회사인 KBS에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도경완과 하영, 그리고 연우가 손을 잡고 함께 회사에 등장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우랑 하영이랑 같이오니까 너무 떨린다"고 밝힌 도경완은 KBS 남자 아나운서 최초 9시 뉴스 앵커 최동석을 만났다. KBS 9시 뉴스 스튜디오를 방문한 연우와 도경완은 최동석과 함께 연우를 앵커 자리에 직접 앉혔다. 

도경완이 연우에게 "팔 그렇게 하면 안돼"라고 말하자 최동석은 "너 뉴스 할 줄 모르잖아"라고 대답해 웃음을 샀다. 사실 도경완은 뉴스보다는 ‘2TV 생생정보’에서 활약했던 바. 

연우는 "뉴스는 KBS"라며 "KBS 9시 뉴스 도연우입니다"라고 말하자마자 "오늘 들려드릴 곡은 목포행 완행열차입니다"라고 말하며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아들임을 완벽히 드러내 최동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연우는 장윤정의 곡 목포행 완행열차르 부르며 본방송을 기대케 했다. 

한편 지난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서로 닭발과 술을 마시며 애틋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 장윤정을 늘 심쿵하게하고 아빠 도경완을 늘 웃게하는 믿음직스러운 장남 도연우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도연우가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시간변경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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