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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진세연, 손병호와의 만남 '된장돼지갈비'+'된장짜글이' "꿀맛"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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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진세연이 손병호와 만나 '된장돼지갈비'와 '된장짜글이'를 선보였다.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3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진세연이 손병호의 집을 방문했다. 진세연은 "음식을 가져왔거든요. 저희 엄마가 음식을 좀 가져가라 그래가지고. 제가 미리 전날 재워 둔 된장돼지갈비에요"라고 손병호에 돼지갈비를 담은 통을 건넸다.

진세연은 '돼지'라는 주제를 들었을 때부터 비장의 무기인 할머니의 된장을 이용한 '돼지갈비'를 생각했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영자는 "근데 진짜 할머니 손맛, 엄마 손맛 이렇게 들으면 진짜 맛있어 보이잖아요. 내 친구는 근데 할머니가 한 게 너무 느끼한거야. 보니까 국제결혼을 해가지고 미국분이셨어"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진세연은 할머니의 비법 된장을 잘 섞어서 소스를 만들어 돼지 갈비에 재워두었고, 손병호는 진세연이 가져온 돼지갈비를 보고 "이게 제일 맛있을 것 같아"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병호는 즉시 진세연의 된장 돼지갈비를 석쇠에 구웠고, 이어 진세연은 "제가 된장짜글이를 만들 줄 알거든요"라고 어깨를 으쓱해보였다.

손병호는 "요리를 할 줄 아는구나. 편스토랑 보니까 되게 잘하더라"라며 칭찬했고, 진세연에 "아쉽게 항상 떨어지대?"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진세연은 된장 짜글이를 만들어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진세연만의 짜글이 팁은 바로 으깬 두부였다. 이정현은 진세연의 요리 영상을 지켜보며 "맛있겠다"라고 얘기했고, 진세연은 손병호와 가족들에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하고 요리 실력을 믿어보라 얘기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방송에서 개발한 신메뉴를 직접 먹어볼 수 있게끔 하여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편의점에는 현재 마장면, 미트파이 등이 판매되어 SNS 상에서도 화제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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