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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연구원이 PICK한 매물은? '쿠킹하우스'-'홈런주택'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1.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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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쿠킹하우스와 홈런주택을 재조명했다. 

지난달 25일 ‘구해줘 홈즈’ 네이버TV에는 ‘연구원이 골라본 37,38회 살고 싶은 집!’ 편이 공개됐다. 

이날 정릉동 쿠킹하우스에 방문한 ‘구해줘 홈즈’ 멤버들은 특색 가득한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여기 사시는 분이 여기서 쿠킹 클래스를 하셨다. 촬영을 위해서 태어난 집”이라고 설명했다. 

방3개와 화장실 1개로 구성된 ‘쿠킹하우스’. 박나래는 “이렇게 큰 사이즈의 아일랜드 식탁 가정집에서 본 적 있냐”며 가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구해줘 홈즈’ 캡처

이어 김포 ‘홈런주택’의 모습이 담겼다.  덕팀은 “밖 배경이 마치 그림같다. 산수화같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서울과 가까운 곳에거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뿐만아니라 화로가 설치되어 해당 매물만의 특색을 발휘하고 있다. 

“전부 다 우드라서 따듯한 느낌이 든다”고 극찬하는 모습에 노홍철은 “층고가 높으니까 (해가 잘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구해줘 홈즈’는 의뢰인에게 승리한 팀의 이름으로 '이사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을 그리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 받아 의뢰인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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