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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나이 들수록 농익는 관능美…‘타투까지 완벽 소화하는 팜므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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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한예슬이 독보적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 두보’는 2020년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한예슬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다른 누군가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남다른 우아함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디디에 두보
디디에 두보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한예슬은 발끝까지 살아있는 포즈 연기와 특유의 강렬하고 주목도 높은 눈빛 연기로 생동감 있는 관능미를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디디에 두보 브랜드 관계자는 “에너지 넘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배우 한예슬을 통해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프렌치 감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한예슬 특유의 생기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과 디디에 두보가 추구하는 관능과 순수의 여성미를 ‘생동감 있는 관능미’로 재해석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평소 개인 SNS와 크리에이터로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배우 한예슬과의 만남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진정성 있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전언이다.

한예슬이 광고에서 착용한 디디에 두보 신제품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MBC ‘언니네 쌀롱’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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