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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김서형 측,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출연…1월 중 방송 예정"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1.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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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우 김서형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다.

2일 소속사 마디픽쳐스는 톱스타뉴스에 "김서형이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현재 녹화 중이며 정확한 방송 날짜는 안 나왔으나 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서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서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같은날 TV리포트는 "배우 김서형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서형의 토크쇼 출연은 햇수로 9년만이다. 그러기에 이번 출연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나이 47세인 김서형은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SKY 캐슬', '아내의 유혹', '이리와 안아줘', '굿와이프', '어셈블리', '기황후', '샐러리맨 초한지', 영화 '봄', '악녀' 등 작품성은 물론, 대중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관심을 이끌어왔다. 

지난 10월 영화 '모교' 촬영을 마무리한 김서형은 영화 '미스터 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어, 첫 단독 주연작인 SBS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감성파이지만 겉으로는 초고속 승진을 하며 최연소 광수대 경감 타이틀을 꿰찰 정도로 당찬 37세 여형사 차영진으로 분해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연이어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김서형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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