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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트와이스 모모, “선후배→최근 연인 발전”…국적-나이 차이 극복 커플 탄생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1.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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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목하 열애 중이다.

2일 오전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 SJ 측과 트와이스 모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게 됐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날 한 연예 매체는 트와이스 모모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해 8월에도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당시 양측은 모두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희철-모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희철-모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희철은 트와이스 데뷔 이후 이상형으로 모모를 지목해 왔다. 또한 김희철 민경훈이 결성한 듀엣 그룹 우주겁쟁이의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모모가 출연하기도 해 관심을 끌었다.

김희철은 지난 2005년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고, 같은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희철은 가수 활동 뿐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일본 국적의 모모는 지난 2015년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된 김희철과 모모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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