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헤이즈(Heize), '슈가맨3' 이어 오디오쇼 론칭…'호스트 데뷔 성공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슈가맨3'에 이어 오디오쇼 호스트로 성공적으로 데뷔한 헤이즈(Heize)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턱을 괸 채 핸드폰을 응시하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임에도 빛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혜누나 2019년도 수고많았어요!", "헤이즈. 그녀는 신인가?", "최신 아이폰 마자여? 왜 언니 미모 실물의 반도 못담냐!" 등의 반응을 알렸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는 '슈가맨3'의 패널로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 10월 시즌 1을, 지난해엔 시즌 2를 방영한 후 다시 1년 만에 시청자 곁에 찾아와 기존 시즌과 달리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로 방송 시간대를 옮겼다.

또한 '슈가맨3' 출연 이후 헤이즈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오디오쇼 '헤이즈쇼'에서 호스트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헤이즈쇼'는 지난 26일, 27일 저녁 8시 네이버 NOW에서 온에어 됐으며 문자 메시지와 채팅을 통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어주며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 청취자가 내년에 30대에 접어든 소감을 묻자 헤이즈는 "전 너무 좋다. 20대 때 열심히 살면서 더 행복한 30대가 되기 위한 준비를 나름대로 한 것 같아 기대된다"고 답했다.

이어 헤이즈는 대학 재학 시절 평점 4.5점 만점을 받을 수 있던 방법부터 인생 노잼 시기를 극복하는 팁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성공적으로 오디오쇼를 마쳤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