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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최창민(최제우), 하이틴스타 출신의 명리학자가 말하는 운명은?…"세 가지 왜곡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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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이콘택트'에 출연한 최창민이 하이틴스타 출신의 명리학자로 거듭났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최창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1998년 시트콤 '나 어때'로 떠오른 하이틴스타인 최창민은 현재 최제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터보 백댄서 막내로 활약했다는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명리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창민은 "왜 명리학을 공부했냐면 '내 인생은 왜 그럴까? 열심히 하고 준비를 하는데 왜 안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 인생이 궁금했다. 10개월 동안 18시간씩 공부했다"고 명리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20년 동안 제 삶의 활동적인 삶이 되면 안됐다"고 덧붙여 명리학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채널A '아이콘택트' 방송 캡처

사주팔자가 진짜 맞냐는 질문에 그는 "운명은 사실 정해지지 않았다. 생년 월시가 같은 사람은 전국에 5~60명이 있다. 그런데 다 똑같이 살지는 않는다"며 "세 가지의 왜곡이 있다. 첫 번째는 부모님이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일찍 떨어져 살아야 되는데 어떻게 떨어져 사는지 가정환경에 따라 다르다. 유학을 가게 되는지 부모님이 이혼해서 떨어지게 되는지 다르다"고 답했다. 이어 "두 번째 왜곡은 배우자다. 세 번째는 자녀다"고 덧붙여 패널들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최창민은 "명리 심리 상담사 자격증 1, 2급을 땄다. 일반 심리 상담사 1, 2급도 취득했다"며 명리학 덕분에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공개했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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