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차기작 기대되는’ 박보검, 뽀시래기 시절 증명사진 화제…정변의 아이콘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1.01 17:2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박보검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보검 증명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박보검의 어릴 적 사진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까지 거친 훈훈한 정변의 외모가 돋보였다. 어렸을 때와 변함없는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박보검 / 온라인 커뮤니티
박보검 /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일 안 변한 연예인 중 하나 쭉 역변 안 하고 잘 컸네”, “잘생긴 얼굴이 옛날부터 이어진 거였네요”, “말 그대로 잘생겼다 진짜 단어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8세인 박보검은 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시작으로, ‘명량’, ‘각시탈’, ‘구르미 그린 달빛’, ‘응답하라 1988’ 등의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송혜교와 함께 주연을 맡은 ‘남자친구’에서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케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차기작이 없던 박보검은 tvN ‘청춘기록’과 영화 ‘원더랜드’를 제안받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박보검은 2020년을 맞아 시즌 그리팅을 발매했으며 공개된 사진들이 마치 화보 같은 범접불가 외모로 화제에 올랐다.

아울러 그는 크리스마스에 함께 하고 싶은 배우, 새해 코카콜라 모델로 선정되는 등 인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