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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선미, 민낯에 가까운 청순 비주얼 눈길…‘나이 가늠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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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선미가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은 선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선미는 평소의 진한 화장을 지우고 민낯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화보에서 선미는 내면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기반으로 깨끗하고 청아한 비주얼을 강조했다는 전언이다.

뷰티쁠
뷰티쁠

특히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 부자의 느낌이 그대로 엿보인다. 선미는 독보적인 이목구비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1992년생인 선미는 올해 나이 29세다.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그는 홀로서기에 도전, 많은 이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등을 연달아 히트 시킨 선미는 지난 8월에는 자작곡 ‘날라리’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의식있는 아름다움으로 팬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는 선미의 이번 화보는 ‘뷰티쁠’ 1월호와 해당 매거진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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