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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장나라, 드라마 ‘VIP(브이아이피)’로 커리어 정점 찍을까…연타석 홈런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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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은혜 기자) 장나라가 드라마 'VIP(브이아이피)'를 통해 배우 커리어 정점을 찍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올해 나이 39세인 장나라는 지난 2001년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장나라는 아버지 주호성, 오빠 장성원 등도 배우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 받기도 했다.

가수 데뷔 이후 가요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었던 장나라는 이듬해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와 '내 사랑 팥쥐'를 통해 배우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장나라는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의 인기는 '장나라 신드롬'이라 불리며 남녀노소할 것 없는 전 연령층의 지지를 받았다.

장나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장나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장나라는 데뷔 2년차인 2002년 가수로는 KBS 가요대상 대상, MBC 10대 가수 가요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최고의 위치에 올랐다. 이후 장나라는 국내 활동 뿐 아니라 중국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나라는 KBS 드라마 '동안미녀'와 '학교 2013'을 통해 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2014년에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와 '미스터 백'을 통해 MBC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품에 안았다.

지난 2017년 드라마 '고백부부'로 KBS 연기대상 우수상, 지난해 드라마 '황후의 품격'으로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져 온 장나라는 연기대상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면 커리어의 정점을 찍게 된다.

배우 장나라는 올해 'SBS 연기대상'의 강력한 대상 후보다. 장나라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VIP(브이아이피)'에서 나정선 역을 연기하며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VIP(브이아이피)'는 최고 시청률 15.9%(이하 전국기준, 닐슨 제공)를 기록하며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화제성 역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이전 작품이던 '황후의 품격'(최고 시청률 17.9%)이 오는 2월 종영했고,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나라가 '2019 SBS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황후의 품격'과 'VIP(브이아이피)'로 올해 SBS 드라마를 열고 닫으며 연타석 홈런을 날린 장나라가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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