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차세찌, 알코올 0.246% 음주운전에 아내 한채아 사과 논란…승리 버닝썬-정준영 황금폰-양현석- 박유천의 마약 거짓말에 팬미팅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30 23:4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2019 대한민국을 뒤흔든 헤드라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23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2019 대한민국을 뒤흔든 헤드라인'을 주제로 첫 번째 이야기로 차범근 아들, 한채아 남편 차세찌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차세찌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246%으로 소주 10잔 정도의 위험한 수준이라고 했는데 아내인 배우 한채아가 차세지의 음주 운전에 대해 사과문이 논란이 됐다는 내용을 전했다. 또한 승리의 '버닝썬 게이트'가 몰고 온 고구마 줄기처럼 속속들이 밝혀지는 연예게 피바람을 다뤘다. 

영화보다 영화 같은 이 '버닝썬 게이트'는 마약과 성범죄, 탈세와 경찰 유착가지 온갖 범죄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정준영의 '황금폰 사건'으로 성폭행 및 유포 혐의로 정준영은 징역 6년, 최종훈은 징역 5년의 선고를 받았지만 억울하다고 하며 항소를 했다. 버닝썬 사건으로 인해 성접대 의혹등이 YG의 대표 양현석은 대표직을 사퇴했고 아직까지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또 박유천의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거짓말과 집안에서 주사 바늘까지 발견된 로버트 할리,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사건에 대해서 얘기하고 박유천이 태국에서 팬미팅을 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쓸모 100% 토크지향 프로그램으로 2049세대 사이에서 끊임없이 화자 되는 대중문화의 모든 이슈에 대해 팩트는 기본, 소신 발언은 덤으로 전달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이슈의 모든 것을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이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 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