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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최창민, 김승현과 어떤 인연?…최제우로 개명→명리학 공부 이유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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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아이콘택트’ 최창민이 김승현과 눈 맞춤을 가진다. 

27일 공개된 채널A ‘아이콘택트’ 티저 영상에서는 최창민이 김승현과 함께 눈을 맞추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들은 아무 말 없이 한동안 서로를 응시한 이후 김승현은 이내 눈물을 보이고 말아 그들에게 보이지 않는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채널A ‘아이콘택트’ 방송 캡처

최창민은 김승현과 함께 MBC ‘언니네 쌀롱’에 출연하 바 있다. 당시 오래된 친분의 케미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준 그들은 김승현의 결혼을 앞두고 또 한번 채널A의 ‘아이콘택트’에 출연을 알렸다.

최창민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90년대 후반 가수이자 원조 꽃미남인 그는 ‘영웅‘, ‘짱’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1988년 이후에는 드라마 ’나 어때’로 연기까지 도전했다. 

JTBC ’슈가맨’에서 다시 보고 싶은 스타로 꼽히는 그는 개명 소식을 알렸다. 개명 이유에서는 단지 연예인 중에 제우라는 이름이 없어서라고 밝힌 그는 쉬는 동안 명리학을 공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제우가 공부했다고 전해진 명리학은 사주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으로 사람이 태어난 네 간지에 근거한 사주학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승현과 최창민은 추억의 90년대 하이틴 스타로 양대 산맥을 이룬 인연이 있다.

한편 김승현은 ’알토란’으로 만난 장정윤 작가와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 역시 최창민이 직접 김승현에게 명리학 이론으로 날짜를 잡아줘 화제를 모았다. 

최창민, 김승현이 출연을 알린 채널A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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