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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결혼 여부 및 이혼 루머 무엇? “결혼보다는 아직 ‘열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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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서지혜의 결혼 여부가 네티즌 사이 화제다.

서지혜는 지난 2016년 뉴스핌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보다 일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34세인 서지혜는 대중에게 배우지만 부모님에게는 결혼적령기에 놓인 딸이다. 모든 부모는 자식의 결혼이 늦어지면 걱정을 한다. 서지혜도 이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고.

서지혜 / 서울, 정송이 기자
서지혜 / 서울, 정송이 기자

서지혜는 “여동생이 일찍 결혼했다. 곧 둘째가 나오는데 저희 엄마 입장에서는 손주를 보니 더욱 저에게 결혼을 하라고 강조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초 가족, 친지가 모인 자리에서는 모든 이야기가 저에게 집중됐다. 주제는 단연 결혼이다.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는데도 얼른 결혼하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엄마에게 선언했다. 2~3년 정도 더 일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물론 결혼을 5년 뒤에 할지 10년 뒤에 할지 그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다”며 말했다.

더불어 서지혜는 “‘열일’하고 싶다. 보다 활발하게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예전에 인터뷰를 할 때 기자들이 ‘신비주의가 아니냐’고 하더라. 작품을 너무 띄엄띄엄 했나 싶더라. 그 말을 듣고는 더 바쁘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한편 서지혜는 현재 미혼이기에 포털사이트 연관 검색어에 있는 ‘이혼’ 키워드는 루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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