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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여행, 마야 문명과 아즈텍 문명의 발상지! ‘걸어서세계속으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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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걸어서세계속으로’에서 찾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가 화제다.
 
28일 KBS1 ‘걸어서세계속으로’에서는 ‘영원히 기억해줘, 멕시코’ 편을 방송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걸어서세계속으로’의 이근선 프로듀서가 다녀온 ‘멕시코’(Mexico)는 과거 인디오들의 생과 사에 대한 철학이 남아 있는 나라다. 마야 문명과 아즈텍 문명의 발상지로 수천 년 넘은 유적과 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최대 명절인 ‘망자의 날’은 1년에 단 한 번 ‘죽은 자’가 ‘산 자’를 찾아오는 기간이며. 그 다채로운 행사는 많은 관광객들이 멕시코를 찾는 이유가 된다. 오랜 역사 속에서 죽음을 축제로 만든 곳이다. 그 중에서도 이 PD는 테오티우아칸. 과나후아토, 하니치오 섬 등을 방문했다.

여정은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시작됐다. 1910년 멕시코 독립전쟁 100주년을 기념해 새운 독립기념비를 비롯해, 멕시코 시티의 중앙에 있는 광장으로 ‘헌법광장’이라는 정식명칭을 지닌 ‘소칼로 광장’, 대통령 집무실과 행정부처가 있는 소칼로 광장 동쪽에 위치한 ‘멕시코 국립궁전’, 스페인에 의해 1524년 건축을 시작해 240여 년에 걸쳐 세워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14기에서 시작해 15세기까지 만들어진 고대 아즈텍의 신전인 ‘템플로 마요르’ 등이 명소다.

현지인 구스따보 씨는 “스페인은 이곳에 있던 (아즈텍)의 신전과 피라미드를 무너뜨리고 거기서 나온 돌들을 성당을 지을 때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KBS1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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