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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아내 박지윤, 결혼 10주년 맞은 성우 부부…"참 감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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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배지윤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의 성우 정형석과 결혼한 아내 박지윤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26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9.12.26 에 이게 맞는건가란 의심으로 시작한 결혼생활이 어느덧 10주년이 되었네요"라고 결혼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작했던 그때보다 점점 더 나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다시 생각해보니 참 감사한 일"이라고 덧붙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남편 정형석을 다정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변치 않은 금슬이 돋보인다.

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 인스타그램

정형석은 올해 나이 46세로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나레이션을 맡고 있다. 그는 4살 나이차이가 나는 박지윤과 지난 2009년 웨딩 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나나랜드' 코너를 함께 진행 중이다.

한편,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박지윤 성우는 '겨울왕국' 더빙판에 안나 역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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