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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분위기 압도하는 댄디 스타일 화보…‘걸스데이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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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Girl’s Day) 출신의 배우 혜리(이혜리)가 시크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데이즈드와 함께 혜리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화보 속 혜리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니트, 데님 스커트와 빈티지한 무드의 재킷에 각각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뉴페이퍼백과 뉴쇼퍼백을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혜리의 시크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가 더해져 모던한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데이즈드
데이즈드

올 한 해 예능 MC와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바쁜 한 해를 보낸 혜리는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배경으로 모던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혜리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줄만 알았던 혜리 시크한 컨셉도 소화하네”, “혜리, 화보 장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소속의 가수이자 배우다. 2010년 걸스데이(Girl’s Day)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잘해줘봐야’, ‘반짝반짝’, ‘한 번만 안아줘’, ‘기대해’, ‘여자 대통령’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을 맡아 열연했다. 드라마 ‘딴따라’,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를 통해 활동을 이어갔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활약 중이다.

혜리의 화보는 데이즈드 1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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