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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시즌3’ 양준일, 온라인 탑골공원 지디다운 과거 비주얼…“나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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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가맨 시즌3’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양준일의 과거 비주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슈가맨 시즌 3’에서는 ‘리베카’로 활동한 양준일이 얼굴을 비췄다. 

양준일의 ‘리베카’ 무대는 안무가 아닌 자유분방한 안무가 돋보였고, 김이나는 “오랜만에 봐도 동작은 트렌드를 타지만 느낌은 트렌드를 안 타잖아요”라며 감탄했다. 

JTBC ‘슈가맨 시즌 3’ 캡처

양준일은 “춤을 굉장히 좋아했었고 노래를 그렇게 잘하진않았어요. 나는 노래를 목소로 10퍼센트를, 90퍼센트는 몸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했었어요”라며 남다른 무대 철학을 전했다. 

뒤늦게 양준일은 온라인 탑골공원에서 원조 지디라고 불리며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에 누리꾼들은 “25년 전 남자에게 입덕해버렸다”, “모든 천재의 비극은 당대에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등 댓글을 달며 그에게 열광했다. 

특히 과거 지드래곤과 구분이 안 갈정도로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양준일은 “저는 기분이 괜찮은데 GD는 아마 안 좋아할 거 같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준일은 ‘슈가맨 시즌3’ 방송 후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했고, 위엔터테인먼트 측과 함께 한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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