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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도티, 초통령의 남다른 수익에…'학력까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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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 중인 도티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셀라운지 클래시로얄 "도티를 이겨라" 7전 전승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핸드폰 게임을 하며 독보적인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머리 위에 귀엽게 위치한 악마뿔 머리띠가 돋보인다.

도티 인스타그램
도티 인스타그램

도티는 올해 나이 34세로 연세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창업자인 것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도티는 "회사의 연 매출이 200억원 정도 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3000여개의 영상이 게재됐으며 영상 한 편당 수익이 많은 건 5,000만원 정도다"고 덧붙여 남다른 수익을 자랑했다.

한편, 도티가 출연하고 있는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은 질문의 시대, 어나더 레벨을 보여줄 천재를 찾아 일상 속으로 나선 연예계 대표 브레인 유랑단! 세상에 없던 신개념 문제들을 풀며 펼쳐지는 대한민국 유일무이 두뇌자극 뇌섹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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