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슈가맨3' 양준일, 팬미팅 앞두고 지하철 광고 인증샷 화제…'키 178 맞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슈가맨3'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양준일의 지하철 인증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준일 실제 비율 느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이 진행한 지하철 광고 옆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양준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늘씬한 키로 자랑한 환상적인 비율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연예인이다...", "178인데 비율이 저세상이다 대박", "'슈가맨' 보고 180 넘는 줄 비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양준일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유튜브를 통해 재조명되며 일명 '탑골GD'라는 애칭이 붙여지기도 했다. 이후 지난 6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이하 '슈가맨')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게 됐다.

이후 위터테인먼트 측은 양준일과  직접 연락을 취해 팬미팅을 개최하게 됐다. 양준일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양준일은 "한국에 정착하고 싶냐"는 손석희의 물음에 "그렇다"고 긍정적인 대답을 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