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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청춘들만의 '크리스마스 파티' 시작...신효범 "청춘은 50대부터! 40대? 아직 애다" 화끈한 건배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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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불타는 청춘’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다.

SBS 불타는청춘 캡처
SBS 불타는청춘 캡처

24일 방송된 ‘불타는청춘’ (이하 불청)은 강문영의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했다. 드라마 세트장처럼 꾸며진 단독주택에 불청 멤버들은 “말도 안 된다. 집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강문영의 집 마당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기로 했고 가장 먼저 도착한 막내라인들이 파티 준비에 열을 올렸다.

드레스코드는 초록과 레드로, 청춘들 모두 드레스코드에 맞춰 입고 강문영의 집을 찾았다. 깜짝 손님으로는 ‘연말 요정’인 녹색지대의 권선국이 찾아왔다. 권선국은 초면인 브루노와도 넉살좋게 인사를 나눴다. 임오경, 신효범, 김완선 등 반가운 얼굴들이 속속들이 도착했다. 김완선은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해 “불청 촬영하며 메이크업하고 머리 한 게 처음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파티를 준비하던 구본승은 “너 크리스마스 파티해본 적 있냐.”고 김부용에게 물었고 김부용은 “기억도 안 난다. 교회만 간다.” 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와 조하나가 와인을 사서 합류하며 불청 완전체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건배사를 맡은 신효범은 “진정한 청춘은 50대부터라고 생각한다.”며 “40대는 아직 애다.” 라는 화끈한 건배사를 보였다. 청춘들은 바비큐 파티를 함께 하며 즐거운 파티를 시작했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23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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