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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와 보쳉, '비디오스타'에 감사 인사 전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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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보쳉과 서동주가 '비디오스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019! 비디오스타 W.A.R.A(World-class Awesome Remind Awards)’를 개최, 비디오스타의 올 한 해 발자취를 돌아봤다.

이날, MC들은 레드카펫을 밟고 등장, 시상식에 어울리는 드레스업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박나래의 번쩍이는 미러볼 블라우스는 “모든 조명을 반사하고 있다”는 평을 얻기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오프닝부터 신구, 김종민, 헨리, 보쳉 등 스타들의 축하 메시지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특히 과거 브루노와 보쳉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던 보쳉의 감사 인사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편지 속 보쳉은 "일 때문에 바빠서 한국에 못 간다. 그래도 가고 싶다"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때 '비디오스타'를 통해 보쳉이랑 브루노 만났다.  비디오스타 제작진분들 감사하다. 해피 뉴 이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 역시 영상편지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지금 미국 변호사 사무실에 앉아있다. 출근해서 잠깐 찍고 있다"며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배가 많이 아팠었는데 박소현님께서 언제든 손 아프고 말하라고 하더라. 그 일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고 박소현과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갈 기회가 있으면 꼭 가고싶다. 언제든 불러주시면 달려가겠다. 늘 응원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최고의 여성 MC들이 이끄는 <라디오스타> 스핀오프 프로젝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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