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 정형석-박지윤, 성우 부부의 깜찍한 키 차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중인 성우 정형석과 박지윤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월요일 코너 ‘오디오북, 나나랜드!’에는 성우 정형석과 박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철파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영철의파워FM 혼자쓰는 오디오북 나나랜드 박지윤 정형석 특별한정판 오디오북 #러브액츄얼리 피곤한 월요일 아침이, 벽난로가 켜진 눈내리는 창가처럼 포근하네요. 나나랜드의 마법인가요?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거야~" 이 말을 우리남편한테 해주고싶네요! 크리스마스날 친구 만나러간대요! 흥칫뿡!!!!! 스케치북 넘기는걸 어떻게 표현할까? 궁금했는데 넘기는 소리가 있었네요~ 다시 봐도, 다시 들어도 감동입니다~ 러브액츄얼리... 제 인생영화를 나나랜드에서 해주시다니 너무 고맙잖잖소~ #청취자들 #문자에도 #잖잖소 #한가득 #왔어요 #옆으로 #넘기면 #그날의잖잖소 #다시듣기가능 #크리스마스 #진짜 #얼마안남았어요 #두근두근 #고퀄 #귀호강 #고릴라 #다시듣기 #무조건 #필수 #정형석 #박지윤 #성우커플 #나나랜드 #오디오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포즈를 취한 DJ 김영철과 정형석,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형석과 박지윤의 키 차이가 눈길을 끈다.

1974년생인 정형석의 나이는 46세. 1978년생으로 42세인 아내 박지윤과는 4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2009년 12월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정형석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성우를 맡고 있다.

정형석과 박지윤이 월요일 코너에 출연 중인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주 월~일요일 오전 7시 방송된다.


추천기사